선출될 경우 앨바니지 당수는 호주 최초의 이탈리아계 연방 총리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앨바니지 당수는 보스니아계 무슬림 출신의 에드 휴직 의원과 함께 퀸즐랜드주 글래드스톤을 찾았다.
노동당이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휴직 의원은 호주의 최초의 무슬림 연방 각료가 된다.
앨바니지 당수는 이번 총선에서 처음으로 노동당에 투표하겠다고 말하는 이탈리아계 호주인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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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바니지 당수는 "그들은 호주가 현대 호주를 반영하기를 바라고, 현대 호주는 휴직과 앨바니지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라며 "우리는 다양성의 국가이고, 내 이름 또, 우리 상원 원내대표(페니 웡) 이름이 앵글로 켈틱 이름이 아니라는 그 사실이 다문화 호주에 이 나라에서는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낼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앨바니지 당수는 다음 주 수요일 시드니 서부에 있는 마르코니 이탈리아인 커뮤니티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