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충격적인 뉴스나 이미지에 노출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10대 청소년에 대한 스트레스와 행복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은 소셜 미디어에 매일 평균 2시간 40분 씩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50% 이상이 매일 5차례 이상 소셜 미디어에 접속 한다고 답했고, 25%는 줄곧 로그인 상태라고 응답했습니다.
한 정신건강 서비스는 아이들이 나쁜 뉴스들을 접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온라인 지침서를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과거 텔레비전으로 아이들이 끔찍한 뉴스를 접하는 것을 부모들이 우려했을 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포드 캐스팅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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