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죽기 전에 유서를 남깁니다.
예전에야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그 재산의 분배를 위해 유서를 미리 작성해 두는 것으로 인식이 되기도 했지만, 유서가 꼭 재산에 국한 된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유서가 재창조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유서는 아주 미세한 단어 변화로 고인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조작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유서에는 세상을 떠나는 고인의 많은 바램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혹시, 고의에서이든 아니면 실수로든 누군가 자신의 몫도 언급되었으리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데 유서에서 빠져 있다든지 할 경우, 이건 자칫 큰 싸움과 분쟁을 야기 시킬 수도 있는 문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