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호주 공연 일정을 앞둔 K-Pop 스타 에릭 남이 공연에 앞서 SBS K-Entertainment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주 방문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에릭 남이 다음 달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을 찾는다.
3월 8일 브리즈번을 시작으로, 10일 시드니, 11일 멜버른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2017년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촬영을 위해 타즈마니아를 방문했던 에릭 남은 2014년 호주에서 가진 쇼케이스 이후 처음으로 호주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게 됐다.
남성 패션잡지 GQ 코리아에서 ‘올해의 남자’로 선정된 바 있는 에릭 남은 2011년 고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 2’에서 결선 TOP5에 오르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3년 발매된 첫 EP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