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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호주 뉴스: 9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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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블루마운틴 인근 차량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일가족 가운데 5살 남자아이가 숨지고, 두 명의 형제자매와 어머니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redit: AAP Image/Steven Saphore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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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News

Presented by Sang Jin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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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Key Points

  • 블루마운틴에서 일가족 흉기 피습… 5살 아들 숨지고, 어머니는 살인 용의자로
  • 호주, 유엔 안보리 진출 본격화… 국제사회 영향력 강화할 기회
  • 호주 경제 40년 뒤 두 배 성장 전망… 최신 세대 간 보고서 오늘 발표
  • 한국 남자농구, 개최국 일본 꺾었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오늘의 주요 뉴스:

  • 블루마운틴 밸리 하이츠 인근 차량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일가족 가운데 5살 남자아이가 숨지고, 두 명의 형제자매와 42살 어머니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SW 경찰 부청장 피터 맥케나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어머니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사건과 관련한 살인 용의자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이 호주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에 도전하는 것이 국제사회가 공동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호주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알바니지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밤, 호주가 오는 2029년부터 2030년까지 임기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에 진출하기 위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정부가 앞으로 40년간 국가 경제와 재정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를 전망하는 최신 세대 간 보고서를 오늘 발표합니다.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호주 경제는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경제 구조 자체가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고국에서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에서 67대 57로 승리 했습니다. 이로써 남자 농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환율

  • 1 AUD = 0.71 USD = 986 KRW (오후 3시 기준)

 

내일의 날씨

  • 시드니: 비 소식 있음. 14도-19도
  • 캔버라: 구름. 4도-16도
  • 멜번: 화창. 6도-17도
  • 브리즈번: 화창. 16도-28도
  • 애들레이드: 화창. 7도-21도
  • 퍼스: 화창. 11도-22도
  • 호바트: 화창. 8도-17도
  • 다윈: 맑음. 23도-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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