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총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모두 선대위 중심의 총선체제로 돌입했다.
새누리당은 5인 선대위 위원장 체제를 출범하고 총선 체제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천배제자나 경선 탈락자를 선대위에 포함시켜 당내 통합을 강조했고 국민의당은 6인 체제로 선대위를 확대했습니다.
각당의 상황, 시사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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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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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5인 선대위 위원장 체제를 출범하고 총선 체제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천배제자나 경선 탈락자를 선대위에 포함시켜 당내 통합을 강조했고 국민의당은 6인 체제로 선대위를 확대했습니다.
각당의 상황, 시사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