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BS News Headlines” 2021년 9월 1일 주요 뉴스

People wearing face masks are seen in Melbourne, Sunday, August 29, 2021. Victoria has recorded 92 new cases of locally acquired Covid19 in the past 24 hours. (AAP Image/James Ross) NO ARCHIVING

People wearing face masks are seen in Melbourne, Sunday, August 29, 2021. Source: AAP

2021년 9월 1일 수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2021년 9월 1일 수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1,116명의 지역 감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와 네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주는 주민 70%가 최소한 1차 접종을 받으며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습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월 국제 여행이 재개되고 현재 외국에 있는 호주인의 입국이 가속화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빅토리아주는 120명의 지역 감염 신규 확진자와 두 명의 사망자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56명의 감염 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주 일일 신규 감염자 수가 올해 들어 최다치를 기록한 가운데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오늘 주의 6차 락다운에서 벗어날 로드맵을 공개하고 일부 제한 조치를 완화할 예정입니다.

- 격리 호텔 압박 과중을 이유로 타 주로부터의 주내 진입을 막았던 퀸즐랜드주는 9월 4일부터 거주민의 귀가를 다시 허용할 방침입니다. 격리 시설에 수용 여력이 생기면서 우선 50개 가족이 퀸즐랜드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남호주주는 뉴사우스웨일스주와 ACT, 빅토리아주에서 들어오는 트럭 운전사나 다른 필수 방문자가 최소 1차 백신을 맞도록 강제하는 코로나 19 명령을 취소했습니다. 해당 명령은 9월 24일 발효될 예정이었지만, 트럭 운전사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샀습니다.   

- 미켈리아 캐쉬 호주 법무장관은 주계 개방을 주저하는 주와 테러토리 수장을 향해 그들의 주계 봉쇄 결정이 곧 불법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국비상내각은 호주 백신 접종률이 80%에 도달하면 락다운 조치를 완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퀸즐랜드주 맷 캐나반 국민당 연방 상원의원은 “합리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간주되지 않는 장기적 폐쇄는 호주 헌법에 위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철수하고 20년간의 전쟁을 끝낸 본인의 결정을 옹호했습니다. 미군 철수 후 첫 공개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분쟁 확대 사이에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인과 동맹, 아프간인 등 12만 명의 대피를 “대단한 성공”이라고 평가하며 대피 작전에 참여한 이들의 노고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상이 9월 1일 수요일 오전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