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3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Highlights
- 연방 정부, 코로나 락다운 피해자 위한 지원금 발표
-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목요일(3일) 밤 11.59시부터 방역 제한 조치 완화
-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폭발 인명 피해의 책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리 9월로 연기
- 연방 정부가 코로나 락다운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최대 500달러를 지원한다. 일시적인 재난지원금은 연방정부가 지정한 코로나바이러스 핫스팟에서 거주하거나 일하고 일주일 이상 이어진 락다운으로 피해를 본 사람에게 지급된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보조금 지급 여부 결정은 연방 수석 의료관이 받은 의료 조언에 기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오늘 밤 자정부터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락다운 제한 조치가 완화된다. 이에 따라 사유나 거리 제한 없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지고 야외에서 최대 10명까지 모임을 갖는 일이 허용된다. 제임스 멀리노 주총리 직무대행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준수할 것을 호소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당국은 주 남부의 잠재적 코로나 19 노출 장소에 있던 500여 명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주 보건부 제레미 맥아널티 박사는 남부 해안 지역, 골번, 강 주변 지역에 진단검사소를 추가로 열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화카리-화이트섬 화산 폭발로 20여 명이 사망한 일과 관련해 이에 관계된 개인과 단체의 위법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리가 9월 중순까지 중단된다. 뉴질랜드 일자리 안전 규제 당국은 10개의 단체와 세 명의 개인이 폭발 당시 관광객과 직원의 섬 출입을 허용해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이들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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