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BS News Outlines…2021년 6월 18일 저녁 주요 뉴스

North Korean leader Kim Jung-un
North Korean leader Kim Jung-un Source: Getty Image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Published

By Leah Na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Highlights

  • NSW주, 50대 남성 코로나19 추가 감염… “아주 짧은 순간의 접촉”
  • 퀸즐랜드 주, 코로나19 다발 지역 여행객19일 새벽 1시 이후 호텔 격리
  • 빅토리아 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 규제 완화 맞은 사업체들 아직 ‘한산’
  • 남호주 주, 160명 수용할 유학생 격리 시설 마련…곧 유학생들 들어 올 것
  • 김정은 국무 위원장, 바이든 대 통령 취임 후 첫 대외 메시지..."대화·대결 다 준비해야"

이 시각 간추린 주요 뉴스

-NSW 주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어젯밤 8시 이후 또 1명이 늘었다. 이로써 이번 발발로 확진된 사람들은 총 4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50대 남성은 앞서 확진 남성이 다녀간 본다이 정션의 마이어 백화점을 방문했고 CCTV 분석 결과 아주 짧은 순간의 접촉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언 NSW주 총리는 감염이 계속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5일간 시드니 광역권의 대중교통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미 입장권이 팔린 행사들은 취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 붙였다. 

-퀸즐랜드 주가 코로나19 관련 더 많은 규제들을 도입함에 따라 오는 겨울 방학동안 타 주 주민들의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퀸즐랜드 주는 이번 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NSW 주 동부 웨이버리 지역을 코로나19  감염 다발 지역으로 규정하고 토요일 새벽 1시 이후 이 지역에서 퀸즐랜드로 들어오는 여행자는 강제로 호텔 격리를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베트 다스 퀸즐랜드 주 보건 당관은 시드니 여행을 고려 중인 주민들에게도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했다. 멜버른에서도 주민들의 시드니 여행을 재고할 것을 촉구 중이다.

-오늘 빅토리아 주에서는 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는 기존 확진자의 근접 접촉자이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어제 밤 11시 59분부터 코로나19 공중 보건 수칙이 완화됐다.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의무화되지 않으며 멜버른 광역권을 벗어난 주민들에게는 25km내의 여행 제한도 사라졌다. 각 가정에서 초대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수는 성인 2명과 동반 자녀로 늘어났고 야외 모임도 20명까지 허용됐다. 최근의 락 다운으로 1주일 이상 문을 닫았던 멜버른의 짐과 요가 스튜디오도 다시 문을 열었지만 아직까지 비즈니스는 평소와 같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연방 정부가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 시설을 허가함에 따라 남호주 유학생들이 곧 호주로 되돌아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호주 주 정부는 애들레이드 북부에 있는 파라필드 공항의 시설을 이용해 총 160명 까지 격리를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니콜라 스퍼리어 남호주 수석 의료관은 파라필드 시설이 학생들에 적절한데 환기 시설이 잘 돼 있고, 꼼꼼한 보안 수칙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국에서는 오늘 50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사흘 연속 500명 대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외정책 기조를 공식화했다. 김 위원장은 대화와 대결에 다 준비돼있어야 한다면서,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를 강조했다.

호주 생활의 최신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여러분의 손안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SBS Radio 앱을 만나보세요.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