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ustralian 지 북한에서는 LA 보다 다윈이 가까운 만큼 호주 또한 북한 관련 협상에 나서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소식 외에도 많은 호주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뉴스는 북한을 둘러싼 동 아시아의 정치외교관계입니다. 특히, 미국의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은 내일, 한중일 3개국 순방에 들어가는데요. 이를 통해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외교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갑니다. 북한 문제는 미국 뿐 아니라 호주도 아주 관심을 가지는 이슈죠.
특히, 호주의 유력지 The Australian 지의 칼럼리스트 로버트 코트리엡슨 씨는 북한과 남한 이 한반도의 위기 사태가 2017년 시장을 흔들 X factor, 즉, 미지의 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는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의 긴장 그리고 이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사드 배치가 불러오는 논란등이 포함됐는데요.
지난 9일 자 칼럼 내용 자세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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