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한국의 거리 예술 그룹 ‘리타이틀(LETITLE)’과 ‘에이런크루(A-Run Crew)’, 4월 17일까지 6일간 오페라 하우스 무료 공연
- 리타이틀(LETITLE) 공연작 ‘목적(Purpose)'…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지금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묻는 작품”
- 에이런크루(A-Run Crew) 공연작 '와작(Wazac)’… “연약한 존재들이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함께 단단해지는 과정을 공연 예술의 형태로 표현”
지난 주말 시작된 한국의 거리 예술 그룹 리타이틀(LETITLE)과 에이런크루(A-Run Crew)의 무료 공연이 목요일까지 6일간 이어집니다.
이번 공연은 호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 앞 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됐는데요,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이 공연 공간 주변을 에워쌌습니다. 공연 전 리타이틀과 에이런크루 멤버들을 직접 만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리타이틀(LETITLE): (앞줄 좌로부터: From front left) 배우 우승우(Seungwoo Woo)/ 연출 양석진(Seokjin Yang)/ 연출 권주혁(Juhyuk Kwon)/ 프로듀서 강유진(Yoojin Kang)/ (뒷줄 좌로부터) 안무 이재명(Jaemyeong Lee)/ 안무 김찬희(Chanhee Kim)/ 음향오퍼레이터 이예진(Yejin Lee)
에이런크루(A-Run Crew): (뒷줄 좌로부터: From left) 기획 양재원(Jaewon Yang)/ 음향 감독 황선진(Sunjin Hwang)/ 비보이 이우명(Woomyeong Lee)/ 리더 서진호(Jinho Seu)/ (앞줄) 브레이킹 장원우(Wonwoo Chang) Credit: SBS Korean
- 리타이틀과 에이런크루는 어떤 팀인가요?
- 리타이틀은 '목적'이라는 작품을 선보이고 에이런크루는 '와작'이라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어떤 작품인가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으세요?
- 호주에도 케이팝과 케이댄스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빠른 비트와 군무에 익숙한 호주 관객들에게 이번 공연은 조금 다르다고 느끼게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거리 예술, K-street art가 지닌 매력은 무엇인가요?
- 한인 지역 사회와 호주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팟캐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타이틀(LETITLE) 공연작 ‘목적(Purpose)' Credit: Sydney Opera House

에이런크루(A-Run Crew) 공연작 '와작(Wazac)’ Credit: Sydney Oper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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