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송가는 호주의 현충일 '안작데이'에 순국선열을 추념하기 위해 낭송되는 시입니다. SBS는 추모의 송가를 45개 언어로 제작했습니다.
안작데이에 호주 전역의 국민들은 호주와 뉴질랜드 연합군에서 복무하면서 희생하고 산화한 호국영령들을 추념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날의 의미는 당시의 적대국가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로까지 확대됐습니다.
'추모의 송가'의 한국어 버전입니다. :
우리들은 어쩔 수 없이 마냥 늙어가지만, 그들은 결코 늙어가지 않는다
나이가 그들을 지치게 하지도 않고, 세월이 그들을 초라하게 하지도 않는다.
태양이 지고 아침에 떠오를 때...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리라

For more information on Australia's Anzac Day traditions, visit the Australian War Memor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