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서 20대 총선이 13일 실시되며 호주를 포함한 재외선거는 이미 마무리됐다.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수록 여야의 네거티브 공방도 과열되고 있다.
후보자들 간 공방은 물론 각 당 대표 등을 겨냥한 비방 수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4.13 총선을 맞아 SBS Radio 한국어 프로그램에서는 재외국민선거에 참여한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이번 선거와 한국 정치권에 대한 바람 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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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lling booth in the Consulate-General office in Sydney for overseas voters Source: SBS
Published
Updated
By Hyeri Robertson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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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수록 여야의 네거티브 공방도 과열되고 있다.
후보자들 간 공방은 물론 각 당 대표 등을 겨냥한 비방 수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4.13 총선을 맞아 SBS Radio 한국어 프로그램에서는 재외국민선거에 참여한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이번 선거와 한국 정치권에 대한 바람 등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