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2일 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약 1만8000명이 대피한 가운데 향후 며칠 동안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피해가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퀸즐랜드주 남서부 일대의 폭우가 한층 거세질 것으로 예보돼 퀸즐랜드 당국이 돌발홍수와 산사태에 대해 경고했다. 브리즈번 일부 지역과, 로건, 골드코스트 힌터랜드에 내린 집중호우로 돌발 홍수 피해는 물론 도로와 가옥이 침수됐다.
-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호주방위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호주 백신 접종 2단계(1-B 단계)’가 오늘부터 시작됐다. '호주 백신 접종 2단계'하에 백신접종 대상자는 70세 이상 고령자, 기저 질환이 있는 성인, 55세 이상의 원주민, 고위험군의 일선 근로자 등 600만 명으로 향후 몇 개월에 걸쳐 백신접종이 이뤄진다. 중요한 업무 혹은 고위험군에 속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 역시 접종을 할 수 있다.
-고국에서는 내일부터 요양병원에 있는 65세 이상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가운데 대상자 37만6천여 명 가운데 76%인 28만 8천여 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도 내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계획을 밝히며, 올 상반기 중 국민 1,200만 명 이상이 백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 등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8명이 희생된 미국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을 계기로 한국계 스타들이 증오범죄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