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사회운동을 가장한 경제적 피해 입히기를 비판하며 일부 업체가 석탄업체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는 것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시위대를 강력히 비판하고 광산업이 이들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콴타스가 보잉 737 기 세 대에서 구조적 균열을 발견하고 해당 항공기의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앤드류 데이비스 콴타스 국내선 CEO는 균열이 발견된 항공기가 올해 안에 재투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노인 요양 로열커미션에서 호주 노인 요양제도 내 ‘충격적인 홀대’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로열커미션은 중간보고서에서 노인 요양 서비스가 재정난을 겪고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며, 안전하지 않고 무신경한 경우가 너무 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북한이 내륙을 관통해 동해 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가 초대형 방사포였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방사포의 연속 사격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사격을 했고,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한국도 북한 못지않게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