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양국관계가 "우정에서 동지애"로 격상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베트남이 호주 10대 통상 파트너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 구류 중 원주민 사망에 대한 로열커미션 권고가 나온 지 거의 30년 만에 빅토리아 주정부가 공공장소에서의 만취죄 폐지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경찰 구류 중 사망한 원주민 여성의 가족은 빅토리아 주정부가 드디어 법을 수정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호주가 중국이 우방인지 적인지를 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더튼 장관은 중국의 경제 성장은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고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종료 결정에 이른 과정과 한미 간 소통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협정 종료에 미국이 실망을 표한 데 대해서는 애초에 원치 않던 결과라 미국 입장에서 당연한 반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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