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 빅토리아주 경찰은 멜버른의 한 고속도로에서 공무수행 중 순직한 경관 네 명을 기리기 위해 네 차례 소규모 장례식을 열 계획이다. 리사 네빌 경찰 장관은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시민이 경찰에게 많은 지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 내에서 신규 확진자 수 감소 추세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봉쇄조치의 조기 완화를 위해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검사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은 모두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 올해 안작데이(ANZAC Day)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로 새벽 추도식에 운집할 수 없게 됨에 따라 각자 집에서 전몰장병을 추모하고 안작 정신인 동료애를 발휘할 것을 권장 받고 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안작데이를 함께 추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건강 이상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CNN의 관련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지적했다. 일부에서 김 위원장 사망설까지 나오고 있지만 김 위원장이 원산에 체류하면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