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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월 25일 금요일

Daily national news highlights from SBS Korean Program.

SBS Radio Korean News Bulletin Source: SBS Korean program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Published

By Clara Hwajung Kim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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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저녁의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뉴습니다.

호주 동남부 해안 지역의 폭염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빅토리아주와 남부호주주에서는 오늘도 역대 낮최고 기온 다시쓰기가 계속됐습니다.

아들레이드는 130년만의 낮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폭염 속에 전기 대란은 더욱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내일 거행될 오스트레일라 데이의 시민권 수여식을 통해 역대 가장 많은 이민자들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연방 정치권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1월 26일로 명문화하는 입법 작업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 억류돼 온 중국계 호주인 비평가 겸 작가 양헝쥔이 ‘중국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며 간첩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북한은 체제 안보를 위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월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이 지적했습니다. 또 미한 연합훈련은 북한 위협 때문에 시행하는 것이고 그 위협이 사라졌을 때 훈련을 축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 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이 오늘 자정 카타르와, 그리고 호주는 내일 새벽 주최국 아랍에미레이트를 상대로 8강전을 각각 펼칩니다.

이상이 오늘의 간추린 주요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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