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31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퀸슬랜드 주정부가 아다니사의 멸종위기 새 보호 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아다니사는 하나의 승인 절차만 더 통과하면 탄광개발 공사를 재개할 수 있게 됩니다.
퀸슬랜드주 환경과학부는 아다니가 핀치 개체 수 연구와 서식 상태 모니터링 등 멸종위기 새 관리 계획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디니 호주지사 루카스 도우 CEO는 33000헥타르가 핀치 서식지로 보호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앤소니 앨바니지 노동당 당수는 빌 쇼튼 전 당수가 당권 복귀를 노린다는 보도를 일축했지만, 마티어스 코먼 연방 재정장관은 그가 여전히 당권 욕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먼 장관은 스카이 뉴스에서 쇼튼 전 당수가 다시 당권을 쥐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헝가리 경찰이 최소 일곱 명의 한국인 관광객 사망자를 낸 유람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시민인 선장을 구금했습니다.
애이드리안 팔 경찰 대변인은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람선 침몰 사고 대응을 위해 한국 정부가 헝가리 현지에 파견하는 신속대응팀이 39명에서 47명으로 늘었습니다.
- 간첩 혐의로 아랍에미리트에 억류됐던 이란 출생 호주인 남성이 다시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나임 아지즈 압바스 씨의 동생은 형을 다시 만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