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1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열대 저기압 트레보의 당도를 앞두고 노던 테리토리 정부는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클 거너 노던 테리토리 수석장관은 테리토리 역대 최대 규모의 대피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 후 뉴질랜드 정부가 모든 군용 스타일 반자동 총기와 공격용 소총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이 같은 총기 규제 강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 호주와 뉴질랜드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킨 갈리폴리 발언과 관련해 터키 정부는 맥락을 잘 못 이해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매우 모욕적인" 발언이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던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이러한 터키 정부의 해명에 만족을 표했습니다.
-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지난주 학교를 빠지고 기후변화 대응 촉구 집회에 나간 학생들을 비판했습니다.
더튼 장관은 석탄화력발전을 중단하면 사람들이 암흑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4·3 보궐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단 두 곳에서 선거가 치러지지만, 내년 총선의 전초전인 만큼 여야는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