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4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부활절 연휴 동안 호주인이 보여준 행동이 찬사받을 만하지만, 사회적 제한 조치와 영업 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제한 조치 해제 시기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올 2분기 호주 실업률이 1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일자리 지키기 수당 정책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스마니아주 북서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의료인력의 불법 만찬 모임에서 비롯됐다는 연방 수석의료관의 발언에 대해 주 의사협회가 실망을 표했다. 호주의사협회 타스마니아주 지회장은 해당 발언이 주내 보건의료 인력의 사기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 주정부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호주에서 수천 명이 더 진단 검사를 받게 된다. 연방 차석의료관은 접촉자 추적을 향상시킬 모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오늘 아침 동해상으로 단거리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여러 발 쐈다고 한국 군 당국이 밝혔다. 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주석 생일, 또 한국의 총선을 하루 앞두고 벌인 군사 활동이어서 그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