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5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빅토리아주 지방이 목요일부터 봉쇄 출구 전략 3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빅토리아주 지방 거주민에게 축하와 사의를 표했다.
- 코로나 19 호텔 격리 조사에서 호주 방위군의 격리 호텔에 대한 경비 지원 제안을 빅토리아주 당국이 여러 차례 거절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제시됐다. 앤드류 크리스프 비상상황관리청장이 호주 방위군의 지원이 필요 없다고 발언한 녹취가 오늘 조사에서 공개됐다.
- 남호주주가 화요일 자정부터 ACT와의 경계 봉쇄 조치를 완화하기로 함에 따라 ACT 주민은 남호주주 방문 시 격리를 할 필요가 없게 된다. 하지만 그랜트 스티븐스 경찰 청장은 뉴사우스웨일스주 방문자에 대해서는 격리 규칙이 계속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가스 주도 계획에 대한 투자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후 호주 경제 회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민간 에너지 부문이 투자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을 존중하지만, 민간업체가 투자하지 않으면 정부가 직접 나서겠다며 에너지 부문을 압박했다.
- 오늘 멜버른 교외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후 경찰이 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주말에는 한 남성이 경찰 체포 후 혼수상태에 빠지는 사건에 발생했는데, 닐 패터슨 경찰 부청장은 당시 부적절한 물리력이 사용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