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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 2020년 9월 22일 저녁 주요 뉴스

Energy Minister Angus Taylor unveiled the federal government's technology roadmap at the National Press Club.
Energy Minister Angus Taylor Source: AAP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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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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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2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멜버른 교외 지역 접촉자 추적팀 5개 가운데 세 개가 앞으로 며칠 동안 운영에 들어간다.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유사 프로그램이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이룬 성공을 이들 교외 지역 팀이 재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7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현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높은 진단 검사율이 유지돼야 코로나 19를 계속 억제할 것이라며 진단 검사 건수가 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호주주 방문을 원하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주민은 내일부터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남호주주 수석 의료관 니콜라 스퍼리어 박사는 전혀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 경계 개방이 안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 연방 정부는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180억 달러 이상을 신에너지기술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2050년까지 순 탄소배출 제로 목표를 채택하라는 요구가 나오지만, 앵거스 테일러 연방 에너지 장관은 정부 에너지 정책이 탄소 배출량을 크게 감축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호주에 있는 비영어권 출신자 가운데 치매를 앓는 비율이 약 여덟 명당 한 명이고 이민자가 많은 빅토리아주의 경우 그 수치가 최대 여섯 명당 한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어권 출신 치매 환자는 사회적 고립 외에도 추가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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