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빅토리아 주가 코로나19 팬데믹 재확산 사태로부터 삶의 정상화를 향해 잰걸음을 내딛고 있다. 빅토리아주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신규 확진자 제로를 기록한 가운데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제한 조치 추가 완화를 잇달아 발표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는 12건의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를 기록했고 그 가운데 두 건이 지역 발생이다. 빅토리아주와의 경계 재개방 문제와 관련해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최소 2주 동안 결정을 유보하겠다고 밝혔다.
- 뉴사우스웨일스 주민은 다음 달부터 격리 없이 태스매니아주 방문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피터 거트윈 태스매니아 주총리는 11월 6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를 저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경계 봉쇄 조치를 완화할 생각이지만 최종 결정은 최종 결정은 공중보건 조언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 퀸즐랜드주에서는 오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애나스타시아 팰러쉐이 주총리는 뉴사우스웨일스 전역의 주민에게 주 경계를 개방할지는 며칠 후에나 결정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선거에서 6번 내리 패배한 ACT 자유당의 신임 당수로 한국계 엘리자베스 리 의원이 선출됐다. 이에 따라 주와 테러토리 자유당 당수직 거의 대부분을 여성이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