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오늘 국제 광산자원학회 행사장 밖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일어나 경찰 네 명과 시위자 두 명이 다치고 시위자 50명이 연행됐습니다. 팀 툴리 총경 직무대행은 시위대 행동에 실망을 표했습니다.
- 멜버른에서 이스라엘인 유학생 에이아 마사웨이 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남성에게 징역 36년이 선고됐습니다. 엘리자베스 홀링워스 판사는 이 범죄는 전혀 정당한 이유가 없고 단순하며 우발적인 범죄였다고 말했습니다.
- 앤소니 앨바니지 노동당 당수가 일자리를 우선에 두는 기후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앨바니지 당수는 자유당 연립 정부가 계획이 없다고 비판하면서 데이터 중심 일자리 기관 신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작성된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을 공개한 군인권센터가 추가 폭로를 내놨습니다. 사건을 수사했던 합동수사단이 문건의 작성 경위와 관련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른 증언을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