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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 2020년 9월 29일 저녁 주요 뉴스

SBS News in Macedonian 17 February 2021,
Premier Daniel Andrews leaves after speaking to the media during a press conference. Source: Getty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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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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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주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계속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주정부의 억제 전략이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연방 보건부 브렌든 머피 행정차관은 공중보건 대응이 더 신속하게 이뤄졌다면 빅토리아주 노인요양시설 내 코로나 19 사망자 수를 줄였을 수도 있었다고 시인했다. 머피 교수는 연방 당국이 상황의 심각성을 즉시 인지했다면 빅토리아주 상황이 나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보건 전문가들이 동의한다면 일부 해외 입국자가 자가에서 격리 생활을 하는 일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 보건보호위원회(AHPPC)가 “안전한” 나라에서 들어오는 입국자에게 자가격리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호주 가톨릭교회의 최고위 성직자로 아동 성폭행 혐의로 1년 넘게 수감생활을 한끝에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조지 펠 추기경이 로마로 돌아간다. 펠 추기경은 자신에게 반대 각을 세웠던 안젤로 베추 추기경이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전격 해고된 직후 로마 귀환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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