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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 2020년 9월 16일 저녁 주요 뉴스

Victoria Police and ADF personnel are seen at work at a roadside checkpoint near Donnybrook, Victoria, on 16 September, 2020.
Victoria polisinin Melbourne ile kırsal arasındaki sınırı kontrol etmesine ordu kuvvetleri de yardım ediyor. Source: AAP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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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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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오늘 밤 자정부터 봉쇄조치가 완화되는 가운데 주정부는 코로나 19의 지방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알란 챙 주 차석 의료관은 최근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에 대해 좋은 조짐이라고 평가했다.

- 빅토리아주 수석 의료관 브렛 서튼 박사는 호텔 격리 조사위에서 격리자가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부적절하게 격리에서 벗어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튼 박사는 사설 경비원이 고용되기 전 자신과 이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 연방 정부에 코로나 19에 따른 국경 봉쇄로 해외에 발이 묶여 있는 호주인의 귀국을 지원하라고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앤소니 앨바니지 노동당 당수는 호주 공군을 투입해 이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라고 연방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 7월 호주의 실제 누적 확진자 수가 71,400명이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항체 조사 결과가 이번 주 공개됐다. 이 같은 결과는 당시 60,000명가량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지나갔음을 뜻한다.  

- 연간 이민프로그램 데이터를 보면 2019-20년 영주 비자의 3분의 2는 이미 호주에 거주 중인 사람에게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비자 발급 건수는 약 23,37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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