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빅토리아주에서는 오늘 세 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됐고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바이러스 재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에 대해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이 사례를 매우 신중하게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예배, 헬스클럽 등에 대한 제한조치가 완화되는 가운데 10건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미닉 페로테이 뉴사우스웨일스주 재무장관은 제한조치 완화에 대해 코로나 일상 사회로 나아가는 또 다른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 연방정부는 앞으로 10년 안에 호주를 세계적인 디지털 경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디지털 혁신이 경제 회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퀸즐랜드주 자유국민당은 범죄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타운스빌과 케언스에서 청소년 야간 통행 금지를 시범적으로 시행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뎁 프렉클링톤 자유국민당 당수는 퀸즐랜드주 북부에서 범죄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됐다며 강력한 대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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