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30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 빅토리아주 코로나 19 평균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감소했지만,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멜버른 광역권에 대한 제한 조치 완화 시기를 앞당길 가능성을 배제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봉쇄 조치를 조기에 완화하기에 확진자 수가 여전히 너무 많다고 말했다.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코로나 19 ‘핫스팟’ 접근을 기반으로 호주인의 뉴질랜드 방문을 허용하기 위해 자신의 정부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커뮤니티 안전을 지키고 고위험 여행자의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합의에 양국이 모두 만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다음 주 발표될 2020/21 연방 예산안에 호주 농가를 살리기 위한 재원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농가에서 일하는 실업자에게 재정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에서부터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의 비자를 연장해 주는 방법까지 다양한 방안들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격돌한 가운데 CNN 여론조사에서 유권자는 첫 토론의 승자로 바이든 후보를 선택했다. 바이든 후보는 트럼트 대통령 리더십 하에서 미국 상황이 나빠졌다고 공세를 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과 질서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