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연립의 재집권 여부는 남부 호주 주의 민심의 향배에 좌우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
제조업과 국방 분야에 예상되는 일자리 소멸이 유권자의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크리스토퍼 파인 의원의 안정적 자유당 의석조차 위협받고 있습니다.
남부호주주의 대표적 고위 관료인 크리스토퍼 파인 의원은 지난 23년 간 스터트 지역구를 유지해왔습니다. 파인 의원은 득표율에서10% 포인트 앞섭니다.
윌리엄 보 정치 평론가는 파인 의원이 닉 제노폰 의원과 같은 무소속 의원의 추격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부호주주는 호주 전역에서 가장 실업률이 높습니다.
플린더스 대학 호주산업변화연구소의 존 스페어 디렉터는 남부호주주에서 총선의 주요 이슈는 모두 일자리에 관한 것으로, 더 많은 일자리 감소에 대한 가능성이 유권자의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