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서 호주의 마틸다가 한국의 태극낭자를 2-0으로 격파하고 파죽의 3연승으로 수위 자리를 지켰다.
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서 호주의 마틸다가 한국의 태극낭자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호주는 3전 전승으로 선두를 지켰고 개최국 일본을 2-1로 꺾은 중국이 2승1무(7점)로 뒤를 이었다.
베트남에 1-0으로 승리한 북한은 1승2무, 5점으로 3위를 지켰다.
한국은 2무1패로 한 계단 내려서 4위에 머물렀고 1무2패의 일본과 3패의 베트남이 최하위권을 형성했다.
엄궁 리포터와 함께 경기 내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승점이 절실했던 한국 태극낭자들, 아쉬원 경기였습니다. 한국은 이제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고, 다른 경기를 지켜봐야 하는 어려운 쳐지가 됐네요?
리포터: 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에서 호주를 상대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을 치렀습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집중력이 흔들리면서 호주에 0-2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이 경기에서 한국운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였습니다(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