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대상 안전 음주 캠페인 진행

نوشیدنی های الکلی

Source: AAP

다문화 커뮤니티에 음주의 잠재적 위험성을 알리는 새로운 교육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민자에게 음주의 위험성과 안전한 음주 방법을 교육하기 위한 새로운 안전 음주 캠페인이 시작됐다.

빅헬스(VicHealth)의 후원과 알코올약물재단(Alcohol and Drug Foundation)의 관리하에 다양성연결프로젝트(Connecting Diversity Project)는 건강한 음주실천에 대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7개 언어로 영상 교육 자료를 제작해 공개했다.

알코올약물재단 프로젝트 책임자인 케이트 내쉬 씨는 호주에 안전 음주 캠페인이 있지만, 모두 영어로 돼 있다고 지적했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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