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댐은 퀸즈랜드주 최대 규모로 저수용량이 시드니 하버의 네 배에 달하는 2100 기가리터에 달한다.
모리슨 총리는 해당 사업에 대해 반대가 없을 것이라며 퀸즐랜드 주정부에 댐 건설 지지를 촉구했다.
모리슨 총리는 이 댐 건설 및 운영 기간에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되고 퀸즐랜드주와 농업계가 수십억 달러의 경기 부양 효과를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이를 통해 생산될 농산물과 이 댐 건설의 효과로 생길 10,000개 일자리, 이 항구로 올 농산물, 이것이 선박에 실려 7일 후 싱가포르에 당도하는 것, 이 댐이 바로 이러한 일을 이룰 수 있다.”라며 “이 댐은 이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이용가능한 기회와 부를 열어주고, 소득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댐 건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7,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최대 13억 달러의 퀸즐랜드주 북부 지역 총생산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운영 동안에는 새로운 농업 기회로 인해 3,000여 개의 일자리가 유지되고 최대 60억 달러의 지역 총생산 발생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