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모리슨 연방 총리에 대한 개인 지지도가 10 포인트 급락하며 처음으로 부정적인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모리슨 연방 총리에 대한 개인 지지도는 +7 점에서 -3점으로 하락했습니다.
자유당의 가장 안전한 의석이었던 웬트월스에서 치러진 보궐 선거에서 무소속의 케린 펠프스 후보가 승리하도록 만든 역사적인 유권자 반발이 결국 모리슨 연방 총리의 개인 지지도 하락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갑니다.
또한 모리슨 연방 총리는 보궐 선거 결과에 따라 단 한석 차이로 유지하고 있던 하원 과반 의석 장악을 종결지어야 했습니다.
모리슨 연방 총리에 대한 지지율은 마이너스일지언정 빌 쇼튼 야당 당수 개인에 대한 지지도 -13 보다는 여전히 앞서 갑니다.
하지만 자유당과 노동당 양당 구도하에서의 지지율에서 노동당은 자유당을 앞서가며, 만약 이번 주말 총선이 열릴 경우 이 차이는 54-46이 될 것으로 여론 조사를 통해 파악됐습니다.
그러나 뉴스폴 여론 조사 결과 실제로 올해 조기 총선을 원하는 유권자들은 전체의 1/3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내년 4월이나 5월 쯤 총선 실시를 내비친 모리슨 연방 총리의 의중과 부합합니다.
[상단의 팟 캐스트를 통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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