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남녀 간 임금 격차, 근본적 구조부터 개편해야"

Newly elected ACTU president Michele O'Neil speaks at the ACTU Congress in Brisbane, Tuesday, July 17, 2018. (AAP Image/Jono Searle) NO ARCHIVING

Newly elected ACTU president Michele O'Neil speaks at the ACTU Congress in Brisbane. Source: AAP

노동조합들이 남녀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위한 투쟁을 강화하면서 육아 휴직과 여성을 위한 직장 내 구조에 대한 주요 개편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노동조합들이 남녀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위한 투쟁을 강화하면서 육아 휴직과 여성을 위한 직장 내 구조에 대한 주요 개편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호주 노동 조합 협의회 (Australian Council of Trade Union)가 실시한 보고서에서 권고하는 사항에 따라  1 차 및 2 차 보호자라는 개념을 폐지하고 총 26 주간의 육아 휴직을 제공하면서 원하는 방식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호주노동조합협의회 ACTU의 보고서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규칙 변경안(Changing the Rules for Working Women)’에 따르면 남녀간의 임금 격차가 여러 가지 요소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보고서는 고용 관행에 대한 차별, 저임금 직종에 과도하게 집중되는 여성들, 여성들을 장기간 직장에서 떠나게 하는 양육에 대한 책임감 등을 서술하고 있다.

미셸 오닐 ACTU 대표는 직장 내 규칙과 구조가 여성을 더욱 힘들게 하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듣기(Podcas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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