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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 캠페인, ‘과격한 부모 관중 안 돼’

Socceroos coach Ange Postecoglou
Socceroos coach Ange Postecoglou Source: AAP

Let Kids Be Kids(아이는 아이이게 하자)라는 이름의 새 캠페인은 관중석에서 공격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근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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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hn Baldock,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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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Kids Be Kids(아이는 아이이게 하자)라는 이름의 새 캠페인은 관중석에서 공격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근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를 위해 선수로 뛰었고,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을 코치했다.

 

하지만 그가 어린 시절 출전한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싸움이 일어났을 때 축구에 대한 그의 꿈은 거의 끝날 뻔했다.

 

그가 Let Kids be Kids 라는 캠페인을 지지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는 이 캠페인을 지지하는 많은 유명 스포츠인 가운데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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