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com.au는 한국의 음주문화를 소개하며 한국인들은 승진을 위해, 인맥관리를 위해, 동료들과의 열린대화를 위해 술을 마신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 술자리는 오락이나 여흥을 위해서가 아니라 승진을 위한 해법인 것 같다고 News.com.au이 소개했습니다. 한국 직장인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일 한다고 말하면서, 업무 수행과 관련해 상사로부터 많은 압박을 받고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사업 상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그리고 인맥을 쌓기 위해 한국인들은 술을 마시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물론 회사 동료들과 일자리 밖에서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기 위해서 술을 마신다고 말했습니다.
호주 군인 출신으로 작년부터 한국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발른웰씨는 한국에서 직장을 다닌다면 술자리는 의무적인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술을 거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술을 거부하는 것은 다른 모든 것을 거부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술자리는 업무의 연장이며, 직장 동료와의 술자리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직장 동료들이 본인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될 지를 결정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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