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빅토리아 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3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신규 확진자가 11명에 그쳤습니다.
일부에서는 사회적 봉쇄조치 완화가 앞당겨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니엔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고무적 현상'이지만 봉쇄조치 완화는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에 멜버른에서는 사회적 봉쇄조치 반대 시위가 이어졌고, 2명이 연행되고 6명에게 현장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연방 정부가 호주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세 종류에 연구 개발 자금으로 6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종류의 백신 후보를 개발 중인 멜버른 대학교의 의학연구미래기금(Medical Research Future Fund) 약 300만 달러가 투입되며, 신종 DNA 기반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과 효과를 검사하는 임상 시험을 위해 시드니 대학교에 약 300만 달러가 지원됩니다.
2020 투르 드 프랑스에서 종합 3위로 시상대 위에 오르는 감격을 누린 호주의 리치 포트는 명예롭게 은퇴하게 돼 기쁘다며 감격을 누렸습니다.
22살 약관의 나이로 옐로우 저시 타이틀을 따낸 우승자 타데이 포가차는 산악도로상, 최연소선수상 등도 휩쓸었습니다.
코알라 보호법을 둘러싼 NSW주 집권당 자유당과 국민당의 마찰이 국민당 내홍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이 2020년 9월 21일 오전 SBS 뉴스 헤드라인 주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