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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Headlines] 2020년 9월 7일 오전 주요 뉴스

Melbourne to stay under Stage 4 lockdown until end of September as coronavirus roadmap revealed.
Melbourne'da Haziran'dan beri en düşük vaka sayısı tespit edildi. Source: Pixabay/Adrian Malec

2020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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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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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고용주와 기업체 단체들이 빅토리아 주정부가 8일 발표한 코로나19 대응 로드맵에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경제적, 사회적 재앙을 초래할 절망적인 문서”라며 정부를 맹비난했습니다. 한편 빅토리아주에는 오늘 오전까지 24시간 동안 하루 신규 확진자가 41명으로 감소해 약 10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는 영국과 퀸즐랜드 주에서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이 3차 임상시험에서 성공을 거두면 17억 달러를 투자해 내년 초에 모든 호주인들에게 무료 접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에서 지난 5월 말 이후 처음으로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000명에 육박했습니다.

국내 일부 기업체가 일자리지키기 수당 보조금을 투자자에 대한 배당금이나 기업체 임원 보너스 등으로 전용하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상이 9월 7일 오전 SBS 뉴스 헤드라인 주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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