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BS News Headlines" 2020년 10월 5일 오전 주요 뉴스

Families urged to report foreign incomes to Tax Office
The exterior of the Australian Government Taxation Office in Sydney Source: AAP

2020년10월 5일 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Skip to podcast episode content

2020년10월 5일 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2020년 10월 5일 목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내일 발표되는 연방 예산안의 핵심 경기부양책 가운데 하나인 조기 소득세 인하 조치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고소득층을 위한 선심성 정책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노동당 역시 소득세 조기 인하 조치는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연방정부는 전체 가구의 소비 지출 증대를 통한 경기회복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논박했습니다.

마이클 맥코맥 연방부총리는 "자유당 연립정부는 저세율 정책을 일관되게 주창해왔고, 현재도 중소상공업체들의 법인세율도 1940년 이후 최저치"라면서 "기업체나 개인 소득자 모두에게 저세율 적용이 국가 경제 회생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방정부는 또 내일 발표하는 연방 예산안을 통해 10만 여 명의 수습직 사원 채용을 위한 12억 달러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백악관 주치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입원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산소 포화도가 최근 두 차례나 급강하했지만 이후 호전됐고, 이르면 내일 중 트럼프 대통령이 퇴원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오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명 나왔고 사망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멜버른 광역권의 최근 14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1.6명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10월 19일 이후에도 5킬로미터 거리 규정이 해제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우려됐던 ‘슈퍼소니’ 손흥민(28·토트넘)이 맨유 전에 출전해 2골 1도움 대활약을 펼쳐 토트넘의 5골 차 대승을 견인했습니다.

이상이 2020년 10월 5일 오전 SBS 뉴스 헤드라인 주요 내용입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