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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Headlines" 2020년 10월 22일 오전 주요 뉴스

The Supercheap Auto Bathurst 1000, Event 11 of the Virgin Australia Supercars Championship held in on Bathurst on 19 October.
The Supercheap Auto Bathurst 1000, Event 11 of the Virgin Australia Supercars Championship held in on Bathurst on 19 October. Source: EDGE PHOTOGRAPHICS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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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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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가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대한 추가적인 완화조치를 실시합니다. 이런 가운데 소수에 불과하지만 지역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정부는 여전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감염 우려는 이제 뉴사우스웨일스 지방도시 바서스트로 확산됐습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주내의 지역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어제 밤새 단 1건의 지역감염사례가 발생했지만 모두가 경각심을 고취시켜야 하며 특히 바서스트 하수구 시설에서 코로나19 세균이 발견됐다는 점에서 자동차 경주대회 관람자들의 경우 즉각적인 검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경제적 여파로 인해 촉발된 사회적 결점의 쓰나미가 뉴사우스웨일스주를 강타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습니다.

코로나19 경기 침체의 영향에 대한 ‘이퀴티 이코노믹스(Equity Economics)의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심각하게 개입하지 않을 경우 정신 건강 고통, 가정 폭력, 노숙, 아동 방치 등의 문제가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에서 확산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오늘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추가됐습니다.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정부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120명을 포함한 멜버른 북부 5개 지역 주민들에게 증상을 보일 경우 즉각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호주 가톨릭 교회의 최고위 성직자 조지 펠 추기경이 아동 성학대 혐의로 기소된 배후에 증인 매수 의혹이 있다는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에 대해 호주 사법당국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펠 추기경을 접견한 바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도큐먼터리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동성 커플의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처음 언급했습니다.

사커루즈 출신으로 영국 축구 4부 리그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해리 큐얼(42)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드햄은 “큐얼 감독이 주말부터 몸이 좋지 않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2020년 10월 22일 오전 SBS 뉴스 헤드라인 주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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