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한 북한은 남북 간의 모든 교류협력 합의가 무효라고 주장하며 북한 내 남측 자산을 청산하겠다고 선언했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한 데 이어 남북 간의 모든 교류협력 합의가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북한 내 남측 자산을 청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개성공단의 남측 자산과 금강산 관광지구 자산을 모두 합치면 그 규모가 약 1조 4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늘은 북한측의 움직임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시사평론가 서정식씨와 이야기 나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