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 야당 대표가 지난 월요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발생한 기차 네트워크 전면 장애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 주정부의 태도를 강력히 비난했다.
열차 운행이 축소된 가운데 도미닉 페로테이 NSW 주총리는 열차 노조 측에 책임이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노동당의 크리스 민스 대표는 그야말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뉴사우스웨일스의 신뢰할 수 없는 대중 교통 시스템 때문에 근무 시간에 버는 금액보다 많은 금액인 100달러를 우버 요금으로 사용해야 했던 간호사들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여러 주정부가 기차 운행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뉴사우스웨일즈 정부는 기차를 전혀 운행하지 못하는 문제에 처해 있다. 이는 그야말로 큰 문제이다."
"지금 우리는 뉴사우스웨일스 정부에게 지난 72시간 동안 우리 모두가 겪은 혼란, 소동, 소란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주요 책임을 지고 다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엘리엇 교통부 장관은 이번 주 열차 운행 중단을 초래한 새로운 기업 협약과 관련해 현재 철도, 트램, 버스 노조와 장기간의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