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5명 중 1명 꼴로 대학 중도 탈락

AAP
AAP Source: AAP

호주 대학 중도 탈락률이 10년래 최대치를 나타냈다.


Published

Updated

By Euna Cho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호주 대학 중도 탈락률이 10년래 최대치를 나타냈다.


고국의 민영 뉴스 통신사 뉴시스는 호주에서 중도 탈락하는 대학생이 10년 만에 최대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호주 연방교육부가 2014년 호주대학생 탈락률을 집계해 발표한 건데요, 그 결과, 5명 중 1명 꼴로 등록한 코스에서 중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 최대 주인 뉴사우스웨일스주의 경우 찰스 스터트대와 서던 크로스대, 뉴잉글랜드대 등 4개 대학이 평균 23% 대의 탈락률을 기록했으며 중도 탈락률이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곳은 타스매니아대학으로 무려 46%에 육박했습니다.

시드니의 주요 대학 중에서는 웨스턴 시드니대가 14.11%의 탈락률을 보여 전국 평균보다는 낮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였는데요, 가장 낮은 탈락률은 보인 대학은4.8%로 드러난 뉴사우스웨일스대학이었고 시드니 대학은 약 6%였습니다.

이 같은 통계는 전국의 호주대학 등록생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나온 겁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