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에 대해 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씨와 분석해 본다.
지난 13일 고국의 다섯개 정당 대통령 후보들이 첫 TV 토론회에서 치열한 정책 대결과 검증 공방을 벌였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중에 아직도 '흔들리는 표심' 대략 20-30%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후보들간의 정책 대결과 때로는 상호 난타전이 벌어지는 TV토론이 그래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소식 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분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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