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폭격기 브루스 지테이가 30 미터 대포알 슛을 포함 두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보인 가운데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멜버른 시티를 홈구장 쿠퍼스 스타디움에서 4-1로 격파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진행자: 갈색 폭격기 브루스 지테이가 30 미터 대포알 슛을 포함 두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보인 가운데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멜버른 시티를 홈구장 쿠퍼스 스타디움에서 4-1로 격파하고 결승에 선착했습니다
두팀이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후반들어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골폭죽이 이어졌는데요.
이로써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노리게 됐군요..
리포터: 네, 아들레이드의 쿠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6 현대 a리그 준결승전에서 아들레이는 브루스 지테이의 활약에 힘입어 멜버른 시티를 4:1로 크게 격파하고 처음으로 a리그 결승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1만5천 명을 수용할수 있는 쿠퍼스타디움에는 만원관중이 들어서며 홈팀 아들레이드에게 열렬한 서포트를 보냈는데요 아들레이드가 화끈한 골 잔치를 선보이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진행자: 네, 정규리그 1위팀인 아들레이드가 이번 시즌 후반에 탄력을 받으며 결국은 처음으로 현대 A리그 결승에 선착 했습니다.
준결승인 만큼 사실 전력상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아들레이드와 맬버른 시티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됬었는데요, 전반전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골은 터지지 않았죠?
리포터: 네, 전체 점유율에서도, 52대 48로 아들레이드가 근소하게 앞서 있었지만, 전반전에는 서로 주고받는 양상이 펼쳐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