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한 보고서를 보면, 적절한 지원이 있을 때 난민 기업가가 호주 경제에 백만 달러 이득을 제공함을 입증하는 증거가 나온다.
국제정착서비스가 3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68%인 난민 66명이 성공적으로 사업체를 설립했다.
그 결과로 난민사업가 대다수가 센터링크 보조금을 받지 않게 됐고, 일부는 법인세를 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드니공대 비즈니스대학 족 콜린스 사회경제학 교수는 이 프로그램의 경제적 영향에 관한 보고서를 저술했다.
콜린스 교수는 난민사업가가 호주 경제에 수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가져다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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