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dy Friedman Source: SBS토요일(21일)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앞두고 "치매로 고통받는 주변의 부모, 친지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되돌아봐야 한다"는 관련 당국의 호소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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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Cassandra Bain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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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21일)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앞두고 "치매로 고통받는 주변의 부모, 친지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되돌아봐야 한다"는 관련 당국의 호소가 제기됐다.
호주에서는 약 44만 7천명 가량이 치매를 앓고 있다.
이들 가운데 13명 당 한 명이 30대에서 50대 사이에 속해 있다.
전문가들은 무심코 하는 차별 행동도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치매 환자 중에서도 이민자와 상대적으로 나이가 적은 사람이 차별당할 위험이 가장 높다고 우려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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