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하루 앞둔 6일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한미정상회담 준비에 전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미정상회담과 동남아 순방 준비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으며 일정과 의제를 점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일부터 사흘연속 공식 일정 없이 청와대 경내에서 정상회담을 준비해왔는데요.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전망해봅니다.
한국의 시사평론가 서정식 씨 연결합니다.
<자세한 분석내용은 오디오 뉴스로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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