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8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오늘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고 시드니의 한 명문 가톨릭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 기숙생 150명이 귀가 조처됐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주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의 보건 및 경제적 차원을 잘 관리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갑작스러운 발병이 되기 전에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멜버른 교외 지역에 최소 5개의 코로나19 접촉자 추적팀을 구성할 방침이다.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당국이 발병에 즉각적이고 공세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렉 헌트 연방 보건장관은 이르면 내년 1월 호주인에게 무료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헌트 장관은 노인과 보건 인력에게 먼저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다.
-호주-중국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에 있는 호주인 기자 두 명이 신변 안전상의 우려로 인해 긴급히 귀국 조처됐다. ABC 빌 버틀스 기자는 그동안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며 귀국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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